2008년 09월 20일
 | | 구조 중인 돌쇠고래 |
【홍성=뉴시스】 20일 오전 9시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속동갯벌에서 고립돼 있던 돌쇠 고래를 해경 관계자들이 구조 하고 있다 (사진=홍성군제공)/이상진기자 sj2422@newsis.com<저작권자ⓒ '한국언론 뉴스허브' 뉴시스통신사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.> 다른 기사 사진들도 찾아봤다. 며칠 전에도 이러더니, 왜 자꾸 고래가 뭍으로 나온다지. 썰물 전에 보통 알아서 빠져나갈텐데 이상도 하다. 암튼, 발견됐으니까 잘 구해진거겠지? 그나저나 길이가 5m가 넘는 숫놈 돌쇠고래라니 대단하다. 직접 보고 싶어 하악.
앗 영상도 있구나.
지난 6일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고래 가족 3마리가 해수욕장 모래톱에 고립된채 발견됐었는데요, 이번에는 인근 홍성에서 또 상처입은 채 고립된 고래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.
먹이를 쫓아 갯벌까지 오른 것으로 보이는 이 돌쇠고래를 한 어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. 이 돌쇠고래는 길이가 5m가 넘고 무게는 3t에 이르는 숫놈인 것으로 추정됩니다.
함께 보시죠.
(SBS 인터넷뉴스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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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샤베트 | 2008/09/20 23:00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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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구조됐던 들쇠고래 끝내 숨진 채 발견
구조 중인 돌쇠고래 멸종위기종인 들쇠고래가 또다시 서해안에 떠밀려와 죽었습니다.어제 (20일) 저녁 9시 50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갯벌에서 몸 길이 5.1m, 무게 3톤에 이르는 들쇠고래 수컷 1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어제 오전 9시반 쯤 갯벌에서 발견된 들쇠고래를 해경과 군청직원들이 7시간 넘는 구조작업 끝에 바다로 되돌려보냈지만, 저녁 늦게 물이 빠지면서 천수만 넓은 갯발을 미처 빠져나가지 못하고 죽은 것으로 경찰은 추정......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