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27일
크리스마스날 밤에
친구들 만나 놀다가 밤에 들어왔는데
(이미 저녁+케이크까지 먹었음에도) 어쩐지 출출해서 이것저것 꺼내먹다가
남겨둔 와인까지 손을 뻗게 됐다.

와인은 거의 나만 먹는지라 한 번 따면 얼른 먹기가 힘든데,
식구들이랑 한 잔씩 하니까 금방 사라져서
간식은 남아있고 목은 말라서 복분자까지 손을 뻗치는 상황이 됐달까;;;
그래도 역시 뒷맛은 와인이 더 깔끔한 듯.
그나저나 울 집에 있는 와인 다 내가 거덜내고 있어...
레드와인 좀 아껴두고 화이트 와인 좀 먹어볼까.
술은 어차피 잘 모르지만 영 내 취향이 아닐거 같긴 하다만...두어병 있으니까;;;
식구들이랑 한 잔씩 하니까 금방 사라져서
간식은 남아있고 목은 말라서 복분자까지 손을 뻗치는 상황이 됐달까;;;
그래도 역시 뒷맛은 와인이 더 깔끔한 듯.
그나저나 울 집에 있는 와인 다 내가 거덜내고 있어...
레드와인 좀 아껴두고 화이트 와인 좀 먹어볼까.
술은 어차피 잘 모르지만 영 내 취향이 아닐거 같긴 하다만...두어병 있으니까;;;

와인 마실 때의 낙이라면 얼마짜린지 제품 정보 검색해보는 거랄까;;;
이거 첨 땄을때도 인터넷 뒤져서 저 라인 쭉 찾은 다음에 2004년산은 얼말까 셈하고 그랬다는;;
어어...근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군.
그냥 중가 정도. 그리 비싼 와인은 아니었는데...사실 내 입엔 다 거기서 거기라서 냐하하하하하
아무 이유없이 마지막 사진은 내 사랑 리차드와 네이슨 머그컵.
드디어 2009 쓰릴미 캐스트 발표로 정신적 폭풍에 좀 시달리고 있는터라 ㅋㅋㅋ

이거 첨 땄을때도 인터넷 뒤져서 저 라인 쭉 찾은 다음에 2004년산은 얼말까 셈하고 그랬다는;;
어어...근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군.
그냥 중가 정도. 그리 비싼 와인은 아니었는데...사실 내 입엔 다 거기서 거기라서 냐하하하하하
아무 이유없이 마지막 사진은 내 사랑 리차드와 네이슨 머그컵.
드디어 2009 쓰릴미 캐스트 발표로 정신적 폭풍에 좀 시달리고 있는터라 ㅋㅋㅋ

# by | 2008/12/27 14:59 | EAT | 덧글(0)






